브라이슨 디섐보가 올해 마스터스에서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쓰겠다고 밝혔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9일 "디섐보가 3D 프린터로 직접 제작한 5번 아이언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디섐보는 "현재로서는 3D 프린터로 만든 아이언을 대회에서 쓴다는 것이 계획"이라며 해당 클럽을 이번 마스터스에서 쓰려는 이유에 대한 질문에는 "이제 완성됐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