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공공와이파이 정책의 방향을 기존 ‘확충’ 중심에서 ‘품질’ 중심으로 전환한다고 9일 밝혔다.
그동안 설치 확대에 집중해 온 공공와이파이를 앞으로는 시민과 관광객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와 안정성 중심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공공와이파이는 현재 총 3만 5318대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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