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이달 8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가 순직한 소방공무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기 위해 합동안장식을 거행했다고 9일 밝혔다.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작년 2월 28일 시행됨에 따라 그동안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했던 순직 소방공무원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예우가 가능해졌다.
이에 본부는 순직 소방공무원의 국립묘지 안장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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