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중장년 재취업을 막는 디지털 역량 격차를 줄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4월부터 11월까지 서울 5개 권역 50플러스캠퍼스에서 중장년 1천500명을 대상으로 기초·중급·고급 3단계 교육을 진행한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은평, 마포, 구로, 도봉, 광진 5개 캠퍼스에서 교육 과정이 열리며 오전·오후 중 원하는 시간대에 수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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