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해 3월 발생한 경북 산불로 피해를 본 아동 880여명에게 생계비와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에 세이브더칠드런은 경북 산불로 피해를 본 아동 882명에 대한 지원에 나섰다.
경북권역 지역아동센터 14곳과 학교 1곳에서 진행한 아동 심리·정서 회복 프로그램에는 151명이 참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