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일대에서 음식 배달을 하던 자율주행 로봇이 ‘팔 달린 휴머노이드’로 진화하고 있다.
(왼쪽부터) 뉴빌리티 사족보행 로봇 ‘뉴트렉’, 고중량 이송 로봇 ‘뉴턴’, 휴머노이드형 서비스 로봇 ‘빌리’, 실외 자율주행 로봇 ‘뉴비’ (사진=뉴빌리티) 이전까지는 적재함을 갖춘 실외 자율주행 로봇 ‘뉴비’를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 왔다.
뉴빌리티는 이 같은 구조를 ‘하이브리드 휴머노이드’로 정의하고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빠르게 상용화할 수 있는 형태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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