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조작해 104억 대출…농협 지점장 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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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 조작해 104억 대출…농협 지점장 구속기소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최정민 부장검사)는 9일 시세 차익을 노리고 농지를 불법 취득하려는 일당에게 약 104억원을 불법으로 대출해준 혐의(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전직 농협지점장 A(50대)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2019년 10월부터 2023년 7월까지 대출 브로커 B씨와 공모해 농협 전산 시스템에 대출 차주들의 신용등급을 허위로 입력하고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위조하는 등의 방식으로 25차례에 걸쳐 약 104억원을 불법으로 대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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