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중' 성향의 대만 야당 대표가 방중 사흘째인 9일 상하이에서 양안 경제협력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양산항을 방문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지난 7일 중국을 찾은 정 주석은 방중 사흘째인 9일 오전 양산항을 방문한 후 대만 기업인들과의 좌담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정 주석은 10일 시진핑 주석과 회담 후 11일 중국 본토 기업 방문 등 일정을 소화한 뒤 12일 대만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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