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산 284홈런을 쌓아 올린 KBO리그 대표 슬러거도 '낯선 자리'에서는 쉽지 않았다.
시즌 첫 10경기 중 9경기에 출전한 나성범은 이 가운데 4경기를 지명타자(DH)로 소화했다.
나성범이 지명타자로 나설 경우 박재현을 비롯한 외야 유망주들에게 자연스럽게 출전 기회가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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