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볼볼볼' 2사 만루 자초→1점 차 첫 SV…포효한 안경 마무리, '끝내기 홈런→우승 실패' 문학 악몽 떨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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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2사 만루 자초→1점 차 첫 SV…포효한 안경 마무리, '끝내기 홈런→우승 실패' 문학 악몽 떨쳤다

'안경 마무리' 한화 이글스 투수 김서현이 올 시즌 첫 세이브와 함께 지난해 문학 끝내기 홈런 악몽을 제대로 떨쳤다.

한화는 지난 7일 경기에선 류현진의 시즌 첫 퀄리티 스타트 쾌투와 함께 6-2 승리를 거뒀다.김서현은 7일 경기 9회 마운드에 올라 팀 승리를 지켰지만, 4점 차로 세이브 요건은 아니었다.

김서현은 시즌 첫 세이브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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