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가드 소준혁이 플레이오프(PO)에 나서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소준혁은 29분 4초간 코트를 누비며 10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 1스크린어시스트를 기록했다.
4쿼터 막판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그라운드에 쓰러졌던 소준혁은 힘겹게 벤치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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