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외계인 잡는 배그?…PvE 도입에 PGS 흥행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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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외계인 잡는 배그?…PvE 도입에 PGS 흥행까지

신규 PvE 모드 '제노포인트'를 통한 장르 확장과 더불어, 최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GS 서킷 1'까지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내실과 흥행을 동시에 챙기는 모습이다.

△ 외계 위협 맞서는 '제노포인트' 공개…로드맵 속 장르 확장 가속화.

지형 파괴의 확장과 신규 모드 투입으로 전술적 선택지가 넓어진 가운데, 배틀그라운드는 게임 콘텐츠와 e스포츠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2026년 전장의 영역을 계속해서 넓혀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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