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를 느끼는 축제"…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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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를 느끼는 축제"…강북구 '4·19혁명국민문화제'

강북구는 4·19혁명의 역사적 의미와 민주주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한 '4·19혁명국민문화제 2026'을 오는 10~19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문화제는 기존 기념행사 중심 운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공연·전시·체험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민주주의 가치를 느끼는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확대 운영된다.

특히 18일 오후 1시부터 강북구청사거리부터 광산사거리 일대는 대규모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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