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마법의 힘을 가진 콜롬비아 한 마을의 대가족 이야기로, 러닝타임 내내 콜롬비아 특유의 화려한 색감과 신비로운 자연경관을 스크린 가득 펼쳐낸다.
▲ 디즈니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 이미지=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흥미로운 점은 디즈니 제작진이 영화 속 장면들을 상상력으로만 그려낸 것이 아니라 콜롬비아에 머물며 실제 존재하는 곳들을 참고해 영화에 녹여냈다는 점이다.
자연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남미여행 중 콜롬비아를 찾았다면, 주저 없이 꼭 들러야 할 명소가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