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최근 관내 초등학교 180학급을 대상으로 ‘2026년 생태환경·기후교실’ 운영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생태환경·기후교실’은 미래세대의 환경문제 해결 역량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운영하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11월까지 운영되며, 생태환경과 기후변화 두 분야로 나눠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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