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8일(현지시간) 관영 매체를 통해 공개한 10개항 요구 목록을 뜯어보면, 미국이 쉽사리 수용하기 어려운 조건들이 핵심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수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며, 전쟁 이전 협상에서도 이 문제가 최대 걸림돌이었다.
◇“진통 속 협상 국면…2주 내 결론 어려워” 국내 전문가들은 미국과 이란의 협상과 관련해 불가침 보장 문제를 핵심 변수로 꼽으면서, 2주 안에 최종 합의가 도출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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