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가칭 ‘인구부’) 신설이 추진될 전망이다.
이에 엄태영 의원이 대표발의 한 「정부조직법」개정안은 인구부를 신설해 인구정책의 수립·총괄·조정 기능을 전담토록 하고, 보건복지부 소관 인구 관련 사무와 인력을 이관하도록 했다.
엄태영 의원은 “저출산·고령화는 국가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협하는 구조적 위기”라며 “인구부 신설은 분산된 인구정책을 통합하여 국가 차원의 인구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할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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