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국회에서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 참석해 책임당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100만 책임당원 돌파’ 기념식에서 3명의 책임당원 참석자의 발언을 들은 뒤 “세 분을 만나면서 저는 100만 책임당원 모두를 만났다고 생각할 것”이라고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책임당원들이) 국민의힘에, 국민의힘 당대표에, 이 지도부에 어떤 기대를 가지고 책임당원이 되셨는지 다시 한 번 마음 속으로 되새기겠다”며 “전당대회 때 약속했던 그 마음으로 당을 이끌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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