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군이 전시 연합작전 수행능력 강화를 위한 공중훈련에 돌입한다.
공군 장병들이 지난 해 4월 진행된 한미 공군의 ‘프리덤 플래그’ 훈련 당시 광주기지로 전개해 온 F-15K 전투기를 점검하고 있다.
특히 임무계획반(MPC)을 운영해 최신 전술과 작전 수행 절차를 공유하고, 실전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합임무 수행능력을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