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가 어린이 자아존중감 형성을 위한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쳤다.
양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양평군 종합체육센터에서 관내 어린이 약 600명을 대상으로 한 인형극 ‘깃털피리’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김낙영 센터장은 “이번 인형극을 통해 아이들이 타인을 이해하고 또래 관계를 건강하게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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