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과수 전정 시기에 발생하는 전정목 부산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자원순환형 농업 기반 구축에 본격 나섰다고 9일 밝혔다.
군은 농업기술센터와 수원국유림관리소 양평경영팀과 협업해 지난 2~3월까지 과수 전정목 파쇄 사업을 추진했다.
전진선 군수는 “전정목을 태우지 않고 자원으로 활용한 이번 사업은 탄소중립 실천과 산불 예방, 친환경농업 확대를 동시에 이룬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부산물 자원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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