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교통신호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후 교통신호제어기 52대를 전격 교체했다.
한편, 파주시는 일회성 정비에 그치지 않고 오는 2030년까지 총 16억 원의 예산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노후 제어기를 지속적으로 교체해 나갈 방침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노후 장비의 적기 교체는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중장기 계획에 맞춰 교통신호제어기를 순차적으로 정비해 사각지대 없는 안정적인 교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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