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와 한국 배우 이혜영이 한강의 소설 '작별하지 않는다'를 낭독하는 공연이 아비뇽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오는 7월 4∼25일 프랑스 아비뇽 일대 주요 공연장에서 열리는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에 한국 공연예술 9개 작품이 공식 초청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아비뇽 페스티벌에 한국 작품이 공식 초청된 것은 28년 만으로, 아비뇽 페스티벌은 올해 한국어를 '초청언어'(Guest Language)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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