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은 전날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학생 대상 브랜드 홍보 및 금융교육 프로그램 ‘뱅키스 버디 2기’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SNS 콘텐츠 제작과 바이럴 활동을 비롯해 캠퍼스 투어 및 현장 홍보, 대학생 대상 투자 정보 전달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뱅키스 버디는 청년 세대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경험을 확산하는 핵심 창구”라며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젊은 투자자들이 금융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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