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가 오는 2028년에 개최될 제33차 유엔 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3) 유치전을 중도에 포기했다.
이어 "유치전 포기로 인도가 기후 담론이 개도국 필요에 맞춰 구성돼야 할 시점에 글로벌사우스를 옹호할 중요한 플랫폼을 잃게 됐다"고 덧붙였다.
인도는 앞서 2002년 제8차 기후변화총회를 수도 뉴델리에서 개최한 바 있는데, 또 총회를 유치하려면 아시아권 다른 국가들의 동의를 얻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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