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농림축산신품부의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것이다.
시는 국비 등 2억5천만원을 들여 '충주 치유와 힐링이 되다'를 주제로 5개 테마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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