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대상 지방정부로 최종 선정됐다/제공=인천시 인천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컨설팅 사업」 대상 지방정부로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단순한 현황 조사에 그치지 않고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행정재산 용도변경 ▲강화·옹진 등 도서 지역 무단점유 실태 파악 ▲도로·수산 분야 대장 불일치 해소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이번 실태조사 컨설팅은 공유재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지방재정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및 전문 조사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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