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론바이오, '특정 유해균 정밀 타격' 박테리오파지 상용화 난제 해결…'드롭인' 기술 특허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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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론바이오, '특정 유해균 정밀 타격' 박테리오파지 상용화 난제 해결…'드롭인' 기술 특허 출원

바이오신약 개발기업 인트론바이오(048530)가 박테리오파지 상용화의 최대 난제로 꼽혔던 '저장 안정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해결한 혁신 기술을 선보이며 글로벌 동물용 항생제 대체재 시장 재공략에 나섰다.

인트론바이오는 박테리오파지의 생물학적 활성을 보존하는 '발포성(Effervescent) 제형 기술' 및 이를 보호하는 '특수 포장 기술'에 대한 특허 및 실용신안을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인트론바이오 관계자는 "동물용 항생제 대체재 사업의 지난 2년의 공백기를 딛고 금번 새롭게 구축된 파트너 회사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기술 고도화 및 상업화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번 신기술이 적용된 신제품을 하반기 출시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사업 재개에 나설 방침"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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