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경기에 최대 172억! 바르셀로나, 방한 가능성 제기…그런데 “긴 이동 감수 어려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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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경기에 최대 172억! 바르셀로나, 방한 가능성 제기…그런데 “긴 이동 감수 어려움 있어”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8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한국에서 친선 경기를 치르도록 하는 대형 제안을 받았다”라며 “바르셀로나의 브랜드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제안이 계속 들어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바르셀로나는 한국에서 친선 경기를 치르는 조건으로 900만~1,000만 유로(약 155억~172억 원)의 제안을 받았다.

매체는 “한 하나의 경기를 위해 긴 이동을 감수해야 한다는 어려움이 있다.이번 여름엔 아시아 투어가 없다.버밍엄 근처 잉글랜드 축구협회 시설인 세인트 조지스 파크에서 스테이지에서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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