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레스터 시티가 재정 규정 위반에 따른 승점 삭감 징계에 항소했으나 기각당하면서 두 시즌 연속 강등될 위기에 놓였다.
잉글랜드 프리머어리그(EPL)는 9일 "독립위원회가 레스터 구단에 이번 시즌 승점 6 삭감을 권고한 결정이 항소위원회에 의해 유지됐다"고 밝혔다.
EPL은 "잉글랜드풋볼리그(EFL)의 수익 및 지속가능성 규정(P&S 규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난 레스터 구단이 독립위원회의 승점 삭감 권고 권한과 징계 수위 등 여러 이유로 항소했으나, 항소위원회는 이를 기각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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