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CDMA 30년…한국 산업판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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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CDMA 30년…한국 산업판 바꿨다

SKT가 창사기념일(3월 29일)과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상용화 3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ICT 산업 발전의 출발점을 재조명했다.

이는 이후 30년간 이어진 국내 이동통신 혁신의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한국은 상용화 사례가 없는 CDMA를 SKT가 1996년 4월 수도권에서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세계 최초 디지털 이동통신 상용화 국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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