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청 청사 전경/제공=인천시 인천시는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먹거리 기본보장(그냥드림)' 시범사업의 운영체계를 개선해 오는 4월 13일부터 29일까지 인천마음지구대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운영체계 개선을 오는 5월 본사업 시행에 앞서 사전 검증 차원에서 추진한다.
신병철 시 보건복지국장은 "시범 운영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이 확인됐다"며 "이번 개선을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위기가구 발굴·지원 등 복지체계가 더욱 촘촘히 작동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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