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원짜리 복권을 받지 못했다는 사소한 이유로 식당 주인 부부에게 흉기를 휘둘러 아내를 살해하고 남편을 다치게 한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특히 “피고인은 평소 공격용으로 칼 3개를 소지하고 다녔으며, 1000원짜리 로또를 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주인 부부를 수십 차례 찔러 잔혹하게 범행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중대한 상해 상태에 이르는 등 결과가 참혹하다”며 “피고인을 사회로부터 영원히 격리하여 사회의 안전과 질서를 유지하고 우리 법제상 가장 무거운 형벌을 선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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