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장 관저 앞에서 사제 폭탄을 투척한 10대 남성 2명이 최대 60명을 살해하려 했다는 구체적 범행 계획이 공소장에 드러났다.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 연방검찰은 최근 공개한 기소장에서 테러 혐의로 기소된 이브라힘 카유미(19)와 에미르 발라트(18)가 극단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를 추종하며 대량 인명 피해를 노린 범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뉴욕시장 관저 앞에서 사제 폭탄을 투척한 카유미와 발라트는 현장에서 곧바로 제압돼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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