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항과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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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싱가포르항과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 협력

부산항만공사(BPA)는 4월 8일 싱가포르를 방문해 싱가포르 해사항만청(MPA)과 스마트항만 구축 및 데이터 기반 항만 운영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9일 밝혔다.

◆ 데이터 기반 입출항 최적화 시스템 도입 검토 양측은 항만 운영 데이터의 통합·연계 체계와 실시간 정보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다뤘다.

송상근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선진 항만들과의 협력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디지털 기반의 항만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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