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의 'SNS 스타' 박지수 주무관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와 협업했다.
전북선관위는 박 주무관과 선거 홍보 '숏폼(짧은 영상)' 콘텐츠를 공식 SNS에 게시한다고 9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21대 대선 당시 군산시 공식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투표 시 유의 사항' 영상(조회수 610만회)으로 대중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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