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 과정에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 탈루 세금을 추징할 경우 최대 40억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는 방침이다.
9일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 개설 이후 올 3월가지 780건의 탈세 제보가 접수됐다.
제보를 통해 탈루 세액이 확인될 경우 포상금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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