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유전체 기반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가 미국에서 개최되는 ‘AACR(미국암연구학회) 2026’에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KNP-101’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사진=카나프테라퓨틱스) 카나프테라퓨틱스와 동아ST가 공동 연구개발 중인 KNP-101은 활성이 최적화된 인터류킨-12 변이체(IL-12 Mutein)에 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Fibroblast Activation Protein, FAP)을 표적하는 기술을 접목해 종양 미세환경에서 IL-12의 활성을 선택적으로 유도하도록 설계된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다.
이는 반복투여 환경에서도 종양 내 항종양 면역 활성은 유지하면서 전신 독성은 낮출 가능성을 시사하는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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