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가 중국 상하이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을 기념하며 백범 김구 선생의 어록이 담긴 동판을 기증한다.
광복회는 9일 “이종찬 광복회장을 비롯한 중국사적지 탐방단이 11일 중국 상하이 랭함호텔에서 열리는 제10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기념식에 참석한다”며 “상하이 총영사관에 ‘가장 아름다운 나라’ 동판을 기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광복회의 해외 독립운동 사적지 동판 기증은 이번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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