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안정적 고용 복귀 지원... 폐업 소상공인 인센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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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안정적 고용 복귀 지원... 폐업 소상공인 인센티브

부산시는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지난해 6월부터 시행 중인 '폐업 소상공인 고용전환 촉진 사업'을 통해 취업 성공 소상공인과 이들을 채용한 기업을 집중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소상공인을 채용한 부산 지역 기업이 6개월간 고용을 유지하면 1인당 월 60만 원씩 총 36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사업이 폐업 소상공인이 취업을 통해 다시 일어서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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