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복분자 신품종 육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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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복분자 신품종 육종 본격화

9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농업기술 현장에서는 복분자 씨가 부풀어 오르며 발아를 준비하는 모습이 확인됐다.

해당 유전자원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로부터 지정받아 2008년부터 체계적으로 관리되어 왔으며, 다양한 육종연구의 기반이 되고 있다.

고창군의 이번 복분자 육종사업이 기후 변화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농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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