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군 수뇌부 낙마가 잇따르는 가운데 군 고위 간부들을 소집해 기강 확립과 사상 통제를 강하게 주문했다.
9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에 따르면 시 주석은 전날 국방대학에서 열린 고위 간부 교육 과정 개강식에서 "법과 규율을 이해하고 규칙을 분명히 알며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법규 준수에 예외가 없다'는 발언은 고위 간부라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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