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9일 국민의힘을 향해 헌법개정안과 관련한 선동을 멈추라고 촉구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의 중임 논란을 "전형적인 거짓 선동"이라고 규정했다.
아울러 한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정책을 비판하는 국민의힘에 "아직도 종북론이 통한다는 개꿈을 꾸고 있나"라며 "지난 3년 동안 남북긴장만 고조시킨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을 비판할 자격이 있나"라고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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