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시인과 촌장이라는 배가 쉬고 있었는데, 이제는 물을 만나 다시 항해를 시작합니다.그 배에 모두 함께 올라타 주셨으면 해요."(함춘호).
함춘호는 "시인과 촌장의 음악은 화려하지 않지만, 유행을 타지 않고 자꾸 읊고 싶게 하는 힘이 있다"며 "글을 음악에 실어 풀어내는 듯한 느낌이 있다"고 설명했다.
함춘호는 "사실 노래를 잘하고 싶어서 기타를 배운 것"이라며 "성악을 공부했기에 노래의 결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고, 덩달아 노래하는 가수도 잘 이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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