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이타마현의 한 라멘 전문점이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시 ‘환불 없는 퇴장’ 조치를 시행했다.
스마트폰을 보느라 식사 시간이 길어지거나 위생 문제를 일으키는 손님을 즉각 내보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다.
경고문에는 “식사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규칙을 어기면 방해되니 나가달라.환불은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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