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가 기관 출범 이후 첫 공식 캐릭터를 선보이며 정책 홍보 강화에 나섰다.
지식재산처는 9일 기관을 대표하는 캐릭터 '미리'와 '이피'가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대순 지식재산처 대변인은 "두 캐릭터에는 국민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미리' 보호하고 대한민국 경제에 활력을 '이피'겠다는(입히겠다는) 지식재산처의 굳은 의지를 담아냈다"며 "새 이름으로 도약하는 지식재산처의 든든한 대변인으로서 큰 활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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