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C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8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최종 3차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북한에 0-5로 크게 졌다.
한국과 북한이 8강에서 모두 승리하면 4강에서 다시 만난다.
또 상위 4개 나라가 월드컵 진출권을 손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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