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습관과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동시에 실천하면 우울증이 발생할 위험이 약 45%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그 결과 우울 증상이 확인된 참가자는 전체의 4.6%였고, 이들 중에서는 식사의 질이 높고 신체활동이 활발한 그룹은 둘 다 부족한 그룹에 비해 우울 증상이 발생할 위험이 45% 낮았다.
여성은 건강한 식사와 규칙적 신체활동을 모두 실천했을 때 우울 증상이 나타날 위험이 52%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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