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코리아가 배스킨라빈스 음성공장 협력사 소속 생산직 직원 180명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다.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음성공장에서 근무하는 협력회사 소속 생산직 직원 180명 전원을 직접 고용하고, 고용노동부 충주지청·노동조합과 함께 ‘노사정 공동선언’을 발표했다고 9일 밝혔다.
앞서 지난 8일 충북 음성군 소재 비알코리아 음성공장에서 열린 노사정 공동선언식에는 이강윤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 비알코리아노동조합 위원장, 정민환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의장, 피해근 고용노동부 충주지청장, 도세호 비알코리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