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휴전 합의 하루만에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고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대상으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치도록 요구할 예정이다.
휴전 선언 직후에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4척에 불과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